안녕?










2007


음 저때는

그런거 있잖아.

사랑은 판타지에서 뛰놀다가 어느 순간부터 판타지가 없어지잖아.

일반인이 되는 느낌. 그런그낌을 받았을 때다.



사랑으로 부터 시작된거라 생각이 촌스럽고 귀엽고,,







2014


blinking WORKS/OTHER ILLUSTRATIONS 2014. 4. 18. 17:57




내가 갖고 싶었던 잡지가..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서 구글이미지 서치로 찾아보려고 떠오르는 대로 그려봤다. 



근데,, 결국 찾아봤더니







이거였다 헤헤

노란바탕인 줄 알았는데,,

ptinted pages

영국에서 판매하고, 한국은 배송지역에서 제외다.

저 시즌책은 품절이고,

다른 시즌것들을 갖고 싶다.


PRINTED PAGES


go go 







2014






월터 영화 보고 음악 들으면서 계속 눈물이 나왔다.

음악들이 정말 좋은데, 들으면 우울해져서 못듣겠다.

요새는 우울한 음악 못듣겠다. 예전엔 꽤 좋아라 들었는데,


오늘 겨울왕국 봤다.


요즘에 내가 하고있는 행동, 말이, 겉으로 내뱉는 모든 것들이

바로 나한테 피드백이 온다. 그냥 내가 하는걸 내가 듣고 이게 잘한 건지 잘못한 건지, 계속 거슬린다.

내 의지대로 한 건지, 아닌건지,, 무척 신경쓰인다.. 


내가 행동 하는게 하나도 안거슬릴 때는...

우리집 강아지 대할 때다. 







스트릿 브랜드 fucking young!

에 영감을 받아 그린 그림입니다.






illustrator, 2013

별똥별 WORKS/OTHER ILLUSTRATIONS 2013. 10. 14. 23:03







2013







420x297mm

2013









봄의 시작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친구의 연주를 위한 빨간 브로치 제작

아네모네 라는 생화에 드로잉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저의 그림과 함께 

심아진 작가의 '그만, 뛰어내리다'는 

곧 서점에 나올 예정입니다.




저 책은 심아진 작가의 여러 짧은 소설들이 모여있는 소설집인데,

그중에

책 제목인 '그만, 뛰어내리다'는

한편의 단편 영화를 본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.




영화 '잠수종과 나비'가 생각났던 소설이었다.